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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퇴사자가 들려주는 퇴사 이야기 1편, 퇴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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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퇴사를 하게 된 사람입니다.

 

퇴사라는 것이 뭔지 정의를 정의해보고 저의 이야기를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퇴사의 사전적 의미는 "회사의 존속 중에 특정 사원이 사원자격을 상실하는 것"을 의미 합니다.

즉, 더 이상 회사를 다니지 않고, 회사의 혜택을 받을 수도 회사의 자료를 열람 할 수 도 없는 상태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사람들이 받아들이는 퇴사는 무엇일까요?

 

제 생각에는 "자유와 새로운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보통 사람들은 초, 중, 고등학교를 거치고 취직을 하거나, 대학을 졸업하고 취직, 대학원을 졸업하고 취직을 합니다.

이후에는 퇴사하여 며칠 몇달을 쉬거나, 이직을 하며 삶을 살아갑니다.

퇴사한 이후에는 엄청난 해방감을 느끼게 됩니다.

지금까지 책임감으로 억눌려왔던 회사 생활에서 벗어나 그 무엇도 나에게 뭐라고 하지 않는 세상같은 느낌을 누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퇴사를 하게 되면, 현실적으로 수입이 없으니, 다음달 카드값, 지출을 걱정하게 됩니다.

그러니 더 나은 나의 삶을 위해. 사람들은 새로운 직장이나 돈을 벌 수 있는 것에 시간을 투자합니다.

오래 회사를 다녔다면 퇴직금을 사용하여 몇달간 여행을 다니며 고민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퇴사는 자유를 의미하지만, 새로운 책임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MZ들의 퇴사 이유

 

요즘 어른들, 직급이 높으신 분들 등 많은 사람들이 요즘에는 MZ세대들은 퇴사를 자주 한다고 하네, MZ세대라서, 이런 이야기를 종종 나오기는 합니다.

그 이유는, 이 세상에 평생 직장이라는 개념은 존재하지 않고, 높아진 최저 임금, 유튜브 등 다양한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최저 임금이 높아 짐에 따라 직장을 다니는 것과 알바를 하는 것의 임금 차이가 별로 나지 않은 것도 한 몫을 합니다.

그 이유는 회사를 다닐 경우에는 책임감, 언제 올지 모르는 야근을 동반 하지만, 알바의 경우 책임감이 덜한 편에 속하며, 고정된 시간 이상 근무를 거부하고 퇴사하는 것이 간단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유튜브 등 새로운 돈을 벌 수 있는 다양한 매체들이 다양하고, "저 사람은 저거 하면서 돈번다고? 내가 하면 더 잘 할 것 같은데?" 라는 생각에서 새로운 도전을 하고자 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도전이라는 단어는 사람을 가슴 뛰게 만드는 단어로, 사실 위험한 단어입니다.

무언가를 도전한다는 것은 무언가를 포기한다는 의미이기 때문이지요. 

 

마무리 글

여러분들은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저의 글을 읽고 계시는가요?

현재 퇴사를 결심하고 계신 여러분이 퇴사 하고자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직장 상사의 무리한 요구, 너무 많은 일, 직장내 괴롭힘, 나의 커리어 등 다양한 이유가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댓글로 자신의 이야기를 남겨주세요.

 

많은 고민을 하고 계시는 여러분들이 모두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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